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확 세진다…현금 3천만원·20좌부터, 신규상장도 중단

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처럼 개별 주식의 하루 수익률을 2배 안팎으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투자 문턱을 대폭 높인다.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을 새로 사거나 추가 매수하려면 계좌에 현금 3천만원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현재 1좌인 국내 상품의 최소 매매단위도 잠정적으로 20좌까지 늘어난다. 시장 안정 전까지 신규 상품 상장은 중단되고, 이미 상장된 상품의 광고와 이벤트성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