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의 약점 끝내나…5.2GW·19GWh ‘24시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금융조달 완료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추진되는 초대형 태양광·배터리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건설 단계로 넘어간다. 청정에너지 기업 마스다르(Masdar)는 태양광 발전소 5.2GW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19GWh를 결합한 ‘24시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금융종결, 즉 파이낸셜 클로즈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총사업비는 61억 달러이며, 완공되면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해 밤과 흐린 시간에도 최대 1GW의 전력을 24시간 연속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마스다르는 이를 세계 최초의 기가스케일 상시공급형 … 더 읽기